방문자가 45000 을 넘었군

좀만 더 오면 5만이겠지

근데 난 요즘 글을 안쓰잖아. 안될거야 아마

이게 다 와우 때문이다

그러고 보니 와우 이야기를 쓰면 되겠군.


다음부터 노력해봐야지

by 도끼 | 2009/11/20 22:11 | 일상 | 트랙백 | 덧글(8)

더러운 한진택배 새끼들.

오늘 책 도착한다고 자는 도중에 설레게 문자 쳐 와놓곤

안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왘ㅋㅋㅋㅋㅋㅋ

6시가 마지노선 아냐 택배는?ㅋㅋㅋㅋㅋ

아 씨발 ㅋㅋㅋㅋㅋㅋ 나쁜놈들 ㅋㅋㅋㅋㅋㅋ

그래 파동 촌구석은 배달해주기 싫다 이거지 ㅋㅋㅋㅋㅋㅋ 두고보자 개자식들 ㅋㅋㅋㅋ

by 도끼 | 2009/11/19 20:15 | 일상 | 트랙백 | 덧글(4)

다시 야행성이 되고 3일째.

돌아와 보니까 돈안내고 튄 새끼가 세명이 되어 있네여

한명은 64임

.....우왕 ㅋ 격동의 70년대도 아니고 60년대 ㅋㅋㅋㅋ 으앙 ㅋㅋㅋㅋㅋㅋ

회원정보에 등록되어 있는 폰번호로 전화했더니 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 어떤 여자애가 받아 ㅋㅋㅋㅋ 어쩌지 이거

하지만 주민등록 번호가 다 저장되어 있음

....수틀리면 신고하자고 사장 꼬셔봐야지

by 도끼 | 2009/11/18 22:39 | 일상 | 트랙백 | 덧글(8)

내일부터 다시 일함.

난 다시 야간형 인간이 되겠지.

난 안될거야 아마.

그건 그렇고 수험생효과 쩌네영 와우 렉이 장난이 아님

by 도끼 | 2009/11/15 21:10 | 일상 | 트랙백 | 덧글(8)

최신유행에 발맞추는 편은 아닙니다만.

플루 걸렸습니다. 넵

좆나 아프네요.


평소에 열이 잘 안나다 보니 경험하는 고열의 세계는 황홀하고도.....씨발

여튼 영 상태가 메롱하지만 뭐 나름 살만합니다.


하지만 내가 일퀘를 이틀이나 빼먹다니. 이런 개떡같은 일이...

by 도끼 | 2009/11/10 06:57 | 일상 | 트랙백 | 덧글(17)

사제를 키울땐

지나가던 냥꾼이나 돚거새끼에게 5 초만에 눕게 될 마음의 준비를 해두고 합시다.

by 도끼 | 2009/11/05 21:26 | 일상 | 트랙백 | 덧글(6)

누가 윤씨에게 국어를 가르쳐라.

그 단어는 그런곳에 쓰는게 아니다.

말 잘못해서 까인적이 없어서 그런지 참 조심 안하네여 'ㅂ'ㅗ

by 도끼 | 2009/11/02 09:56 | 일상 | 트랙백 | 덧글(3)

아웃랜드의 광맥은 누구의 것인가.

정답은

옆에 몹 잡은사람거.

그래서 난 저렙징기가 나 그 광 캐려고 잡고 있었어요. 하길래 지옥무쇠 한덩이 줬지

요즘세상에 드물잖아.

징기가 광캐면서 렙업을 하다니.

by 도끼 | 2009/10/30 07:36 | 게임 | 트랙백 | 덧글(7)

공감은 오늘도 시끄럽지만.

전 그냥 컴퓨터 조립하느라 바쁩니다.

부품간 수준차이가 나서 호환성을 걱정했는데. 나름 괜춘한것 같고.

하지만 인터넷 때문에 고생했는데 메인 컴 자리 가 보니 걍 선이 잘못 꽂혀 있는거였음 ㄳ


근데 와우는 또 언제 깔지

아...공인인증서....

생각만 해도 빡치네영 ㅋ

by 도끼 | 2009/10/25 22:04 | 일상 | 트랙백 | 덧글(6)

오늘도 알바합니다.

그냥 알바 하다 보면

내 후배들이 내 앞에서 담배물고있음

나 XX  고등학교고 니들 10년 선배야 씹새끼들아 대가리박아.

라고 하고싶은걸 꾹 참습니다.


컴퓨터를 잘 못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글 뷰어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디스크 부트 풰일 이라는 메시지를 보고

del 키를 누를 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안된다고 짜증내다가 딴자리 옮겨가면서 의자 안넣고 갑니다.

옮겨 가선 또 안된다고 해서 보니 마우스 선이 뽑혀있습니다.

USB 마우스인데 이걸 해결 못합니다.

소리가 안들린답니다.

게임 설정에 소리 OFF 되어 있습니다.

선덕여왕 틀어달랍니다.

씨발 찾아봐 개새끼야

어려보여서 민증 보여달랬습니다.

코웃음 치면서

1. 학생증을 줍니다. -> 1학년입니다. -> 2번으로
2. 민증을 줍니다.  -> 90입니다. or 89입니다.
3. 없댑니다. -> 나가 새끼야.
4. 조금만 하고 갈게요 -> 나가 새끼야


이렇게 삽니다.

by 도끼 | 2009/10/23 23:20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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